전체 글431 Natalie imbruglia 나탈리 임브룰리아 / Torn귀착 사랑으로 시작했는데 그 남자가 자신의 마음을 수치스러운 감정에 빠지게 했다면 악몽을 꾸었다 생각하고 그 감정에서 벗어나야 한다.아무리 사람이 그리워도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수치를 느끼게 하는 사람은만나서는 안될 것이며 진실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만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얼마나 더 속을 텐가? 이제 그만 쓰라린 교훈은 사양해야 한다. 귀착(Torn) * Natalie imbruglia (나탈리 임브룰리아)I thought, I saw a man brought to life난 생각했죠,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남자를 만났다고He was warm - he came around like he was dignified그는 따스했어요 - 그는 위엄 있는 모습으로 다가왔어요He s.. 2026. 5. 28. 리즈 / 그댄 행복에 살텐데 (라이브) 어느 비 오는 저녁, 아스팔트에 무릎을 꿇고 사랑하는 여자의 어머니에게 교제를 허락해 달라고빌었던 그런 열정의 시기가 있었다.하지만 어릴 적부터 고아원 같은 시설에 자라서 가진 것도 없고 미래는커녕철없어 보였던 그 남자를 향해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헤어져 달라고 오히려 부탁하는 그녀의 어머니 말에 마음 약한 남자는 멀리 떠나겠다는 약속을 했고 2주 뒤 그녀가 찾을 수 없는 먼 곳으로 이사를 했다.이사를 가기 전 그녀에게 자신과 함께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지 않겠냐고물어봤지만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할 자신이 없다며 그녀는 거절을 했다.그 이후로 그녀와 단절하며 살았지만 남자의 마음은 오랜 시간그녀로 인해 괴로워하며 이루지 못한 사랑에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다. 그댄 행복에 살 텐데 * 리즈 혼자인 시간이.. 2026. 5. 26. I'm Not The Only One (나만 그런게 아니야) - Sam Smith (샘 스미스) 누군가를 의심한다는 것은 무척 힘든 것이다. 그 대상이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나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힘들어해야 한다면 그게 또 다른 마음의 지옥을 만드는 것이다.그 의심이 결국은 현실이 되었을 때 마음의 상실감이란 것은상상만으로도 고통스럽고 아프고 쓰라린 일이다. 쉽진 않겠지만 빠르게 포기하고 빠르게 다른 일에 몰두하는 것이가장 현명하고 마음의 상처를 다스릴 수 있는 지름길이다. 샘 스미스(Sam Smith ) * 나만 그런 게 아니야 (Not The Only One )You and me, we made a vow너와 나, 우린 서약을 했지For better or for worse 기쁠 때나 슬플 때나I can't believe you let m.. 2026. 5. 23. Nicola di bari (니꼴라 디 바리) / Ho capito che ti amo (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아요) 천재는 단명한다는 말에 긍정도 부정도 힘들다.`아인슈타인` 은 80세로 장수했고 `칸트` 도 80세까지 살았지만 `모짜르트` 는 36세 프랑스 출신의 천재시인`아르튀르 랭보` 는 37세로 삶을스스로 마감했다.이 아름답고 서정적인 노래를 만든'루이지 텐코` (Luigi Tenco 1938~1967 이탈리아 출신) 는 29세에 권총으로 세상을 떠나며 그의음악을 사랑했던 전세계의 팬들을슬픔에 빠지게 만들었는데그가 1964년에 만든 사랑의 노래는 이 화창한 봄날 만큼 사랑스럽고 행복한 감성으로 마음에 스며들게 한다.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아요 (Ho capito che ti amo) 니꼴라 디 바리 ( Nicola di bari )Ho capito che ti amoquando ho visto che bas.. 2026. 5. 16. I Can Hear My Saviour Calling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새찬송324) / Roderick Dwayne Belin (로데릭 드웨인 벨린) 예수 나를 오라 하네(I Can Hear My Saviour Calling) 새찬송 314로데릭 드웨인 벨린 (Roderick Dwayne Belin) 1.I can hear my Sav-ior call-ing, I can hear my Sav-ior call-ing,I can hear my Sav-ior call-ing, "Take Thy cross and fol-low fol-low me."Where he leads me I will fol-low, where he leads me I will fol-low,Where he leads me I will fol-low, I'll go with Him with Him all the way.2.I'll go with Him through the gar-.. 2026. 5. 6. Neil Young(닐 영) Four Strong Winds(강한 바람) 아직은 차가울 바다물이지만거침없이 소매 걷어붙이고 바닷물에 몸을 적시는 사람을 보면서그 여유와 거침 없음이 낭만으로보여 그저 부럽기만 하다. 'Neil Young'(닐 영)의 떠돌이 기질과너무도 잘 어울리는 노래 'Four Strong Winds'(강한 바람)가 나를 저 멀리 떠나라고 유혹하고 있다. 강한 바람 (Four Strong Winds) * 닐영(Neil Young)Think I'll go out to Alberta앨버타(캐나다 서부의 주)로 가야겠어Weather's good there in the fall그곳은 가을 날씨가 좋지I got some friends거기 가면 일을 도와줄that I could go working for친구가 몇 있거든Still I wish you'd change y.. 2026. 4. 22. 루시엔느 브와이에 Lucienne Boyer / 내 마음은 바이올린 Mon coeur est un violon 혼자 길을 걸어본다.아무도 없는 어둑해져 가는 길을.파도 소리와 바람 소리가 들려오는 바닷길은혼자 걸어도 전혀 심심하지가 않았다.무엇보다 '루시엔느 브와이에'가 불러주는'내 마음은 바이올린' (Mon coeur est un violon)을 들으며걷는 저녁 길은 매력적이고 행복하기까지 하다.음악의 소중함이 가슴으로 느껴지는 저녁이다. 내 마음은 바이올린 (Mon coeur est un violon) 루시엔느 브와이에 (Lucienne Boyer) 2026. 4. 12. California Blue (푸른 캘리포니아)/ Roy Orbison (로이 오빈슨) 30대 후반 무렵 회사 일이 힘들고 그날따라 차장님은왜 그리도 짜증을 많이 내고 소리는 또 그렇게 질러 대는지그런 날은 하루가 너무 길어서 자꾸 시간만 바라보게 된다.그래도 사귄 지 4개월 조금 넘은 여자 친구와 데이트 약속이 있어만났는데 헤어질무렵 예기치 않은 비가내려 비를피하려 들어간 공중전화박스에서의 짧은 입맞춤으로 직장에서의 모든 우울과 스트레스가 눈 녹듯이 사라져 버리는 마법을 경험했었다.수줍은듯 입맞춤 했던 그녀, 비오는 그날을 기억이나 하려는지. . 로이 오빈슨(Roy Orbison) * 푸른 캘리포니아(California Blue)Working all day And the sun don't shine 하루 종일 일하고 해는 겨우 지고 있는데Trying to get by And I'm j.. 2026. 4. 9. i will remember you (내가 당신을 기억할게요) / Ed Sheeran (에드 시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계실 때 두 강도가예수님의 양편에 함께 달려 있었는데그중에 한 강도가 말하기를"예수님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누가복음 23장 42절)그렇게 말했다. 물론 예수님은 승낙해 주셨다.예수님이 기억해 주신다니 그 강도가 부럽다.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강도가 아닌가. 에드 시런(Ed Sheeran) * 내가 당신을 기억할게요(i will remember you) I will remember you in the way you'd want me toBut it's hard to come to terms right nowThe sunset looked today as if it knew you'd gone awayNow it's night, I hear the rain .. 2026. 4. 5. 이전 1 2 3 4 ··· 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