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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remember you (내가 당신을 기억할게요) / Ed Sheeran (에드 시런)

by 알포아 2026. 4. 5.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계실 때  두 강도가

예수님의 양편에 함께 달려 있었는데

그중에 한 강도가 말하기를

"예수님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누가복음 23장 42절)

그렇게  말했다. 물론 예수님은 승낙해 주셨다.

예수님이 기억해 주신다니 그 강도가 부럽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강도가 아닌가.

 

 

에드 시런(Ed Sheeran) * 내가 당신을 기억할게요(i will remember you)

 

I will remember you in the way you'd want me to

But it's hard to come to terms right now

The sunset looked today as if it knew you'd gone away

Now it's night, I hear the rain crash down

​​당신이 내게 원하는 방식대로 당신을 기억할게요
그런데 지금은 받아들이기 어렵답니다
오늘 석양은 떠나버린 당신을 알고나 있는 듯하네요
지금은 밤이 되었고 시끄러운 빗소리만 들립니다

 

​Oh, I'd cry, but this is more than just my pain

Oh, I should be a shoulder, not a burden

And it's time for me to call your son again

And say

​오, 나는 울고 싶은데 너무 아프네요
아, 당신에게 짐이 아닌 위로의 어깨가 되어야겠어요
당신의 아들에게 전화를 해야 할 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립다는 말을 할게요.

She was the starlight in darkness

She was the first bloom in spring

An angel with a smile like electric light

All the time hid her wings

She was the birdsong in morning

But now everything here has changed

Oh, the world's less beautiful since you've been away

​​당신은 어둠 속의 별빛이었지요
당신은 가장 먼저 봄에 핀 꽃이었고
당신은 밝고 환하게 웃는 천사였답니다
언제나 당신은 날개를 숨기고 다녔어요.
당신은 아침의 고운 새소리였어요.
그런데 이젠 이곳의 모든 게 달라졌어요.
오, 당신이 떠난 이후로 
더는 세상이 아름답지 않아요

I will remember you with white wine by the barbecue

One New York birthday do Downtown

All that comes to mind when I think about that time

Is a memory of laughing out loud

​당신과 함께 바비큐옆에서 화이트 와인을 마시며
뉴욕에서 보냈던 당신의 생일파티를 기억해봅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그 시간이 떠오르면서
당신과 행복하고 환하게 웃었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Oh, I wish that I could take the pain away

And just talk to him in person

But it's time for me to call your son again

And say

​​오, 난 고통을 덜어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당신의 아들에게 다시 전화를 할 겁니다
그리고 보고 싶다고 말해야겠어요

She was the starlight in darkness

She was the first bloom in spring

An angel with a smile like electric light

All the time hid her wings

She was the birdsong in morning

But now everything here has changed

Oh, the world's less beautiful since you've been away

​당신은 어둠 속의 별빛이었지요
당신은 가장 먼저 봄에 핀 꽃이었고
당신은 밝고 환하게 웃는 천사였답니다
언제나 당신은 날개를 숨기고 다녔어요.
당신은 아침의 고운 새소리였어요.
그런데 이젠 이곳의 모든 게 달라졌어요.
오, 당신이 떠난 이후로 
더는 세상이 아름답지 않아요

This doesn't make sense

I wish I could change it, but I can't do anything

My heart is racing

And my soul is aching, lover

​정말이지 말이 안 돼요
나를 바꿔 버리고 싶지만 아무것도 할 순 없어요
내 심장은 격렬하게 뛰고 있고
그리고 내 영혼은 아프기만 해요
내 사랑 그대여.

Well, she was the starlight in darkness

She was the first bloom in spring

An angel with a smile like electric light

All the time hid her wings

She was the birdsong in morning

But now everything here has changed

Oh, the world's less beautiful since you've been away

The world's less beautiful since you've been away

​당신은 어둠 속의 별빛이었지요

당신은 가장 먼저 봄에 핀 꽃이었고
당신은 밝고 환하게 웃는 천사였답니다
언제나 당신은 날개를 숨기고 다녔어요.
당신은 아침의 고운 새소리였어요
그런데 이젠 이곳의 모든 게 달라졌어요
오, 당신이 떠난 이후로 
더는 세상이 아름답지 않아요.

 

 

Ed Sheeran 1991년 영국 출생.
데뷔 : 2011년 1집 앨범 [+]

 

 


2022년 5월에 발매한 '​Ed Sheeran'(에디 시런) 정규 5집 = 투어 에디션 버전에

수록된 곡으로'에디 시런'(Ed Sheeran)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어렸을 적부터무척 따랐던 할머니도 세상을 떠난 후 마음이 지치고 아팠을 무렵에
이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노래의 가사와 리듬에서 알 수 있듯이 그렇게 힘든 시기에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에디 시런'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아티스티'인 것이다.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타고났다는 말로써만이 '에디 시런'의 음악을
이해할 수 있으며 그의 음악적 한계는 그 끝을 알 수 없는 깊고 신비로운 
용암 같아서 무한히 잠재된 음악의 세계를 끝없이 펼쳐져 나갈 것이다.